노하우 - 게임방식 토론
중국점 에 대해 그냥 개인적인 생각을 올리는것이 오해 없으시기를..바라면서 몇자 적겟습니다.
먼저 중국점을 보시고 게임을 하시는 게이머 분들이 오해를 안하셨으면 합니다
바카라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3년 전에는 제가 게임 하러 마카오 를 왔었고 (그때도 중국점 신경 안쓰는 게임을 했습니다)
마카오 에서 민박을 하면서 간혹 게이머 들이 중국점을 지켜보면서 중국분들이 나 한국분들이
중국점으로 서로 의견이 분분한걸 보면서 중국점 에 대한 내가 느낀점을 적겠습니다.
본매 뱅커 3매 풀레이어 6매 풀 중국점 1군 뱅 중국점 2군 플 중국점 3군 뱅 이럴경우 어느곳에 배팅 할까요?
내 생각은 카드 오픈 해봐야 압니다 (내 생각은 그러 합니다) 농담으로 타이 간다는 분도 있으시대요 도이찌 간다고도 하시고 ㅎㅎ
중국점 1군 2군 3군 이 긍정이고 본매와 같이 맞아 떨어 진다면 몇몇 중국 사람은 자기 전재산을
다 집어 넣는다고 하대요 (들은 예기입니다) 그런대 결국은 아시죠 ㅎㅎ 이상이 제 개인적인 중국점 생각 입니다
바카라 를 일상적인 업무에 연관 시키기는 그렇지만 예를 들어 보자면
회사업무 시간에 여러곳에 주위가 산만하게끔 집중력저하 잡담
전화나 신경쓰이는 부분이 생기면
집중이 덜되고 실수도 더생기고 업무 를 보는대 불리해집니다.
바카라 게임도 중국점이라는것 자체도 뭔가 혼선을주기위해
만든게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요)
바카라 게임은 자기 소신껏 하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 합니다
중국점 을 보시고 게임 하는 분들 한태는 무시 하는 글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마카오 에서 자승자강
바카라는 어디 어느부분에서 해석 해도 절반의 법칙 50대 50입니다.
뱅아니면 풀이고 가끔 타이도 나오죠.
수많은 게임을 하면 결국 이 절반의 법칙에 수렴 하고
그 수렴 과정에서 잠깐 한쪽으로 쏠리는 경우가 있죠
중국점을 보고 배팅 하던 촉으로 배팅 하던 삼매보고 배팅 하던
그 모든것이 모두 각 개인의 노하우라고 하지요.
개똥이 길똥이 .....모두가 똑 같은 방식으로 하면 게임이 성립 안 되지요.
주식에서
사는 놈이 있고 파는 놈이 있다는 거지요.
한없이 올라가는 주식장에서도 파는 놈이 있으니 거래가 성립 된다잔아요.
본문의 내용에서 좀 길게 보충 설명을 해 보았습니다....ㅋㅋㅋㅋ자승님....ㅎㅎㅎ








아주 옳은 정확한 말씀 감사 드립니다.
게임에 관련된 모든 그림이나 모양은 결정적인 결함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것들이 선행이 아닌 후행이란 점입니다.
즉 나와봐야 안다는 것과 동의어지요.
주식 그래프를 보고 이야기하는 것과 똑같지요
주식 그래프보고 해설하는 사람들 해설 안해도 그래프보고는 바보빼고는 다 돈 벌수 있는데
그래프전에는 그 누구도 주가의 방향을 알 수 없듯이
바카라 까봐야 알지 까지 전에는 사실 추측이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게 정답이라고 생각
합니다.
하긴 강제로 내보낸다고 해서 그랬는지 몰라도 "강제출목"이라고 강변하셨는 분도 계셨는데
그 분이 들으시면 기분 나빠하시겠지만 세상에 바카라가 강제출목이 어딨습니까?
뭐가 섞인줄 어떻게 알겠어요.
부디 그런 허황된 이론에 서로 서로가 현혹되지 말고 자기 소신껏 그러나 너무 자기 소신만 갖지
말고 가끔은 남의 말도 경청하면서 유연하게 게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 소신보다는 유연함이 더 좋은 것 같은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 고집만 부리고 제방식만 고집해서 베팅을 하면 올인이 더 빨리 다가오는 것 같더라구요.
부디 많은 분들이 도박의 늪에 빠지지 않고 게임의 즐거움을 즐기는 기분으로 했으면 좋겠네요
도박은 정말 무섭습니다.
또한 이길 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즐기는 게임 도박수준에 다다르지 않을 정도로 조절하는 미덕을
그래서 다들 행복한 노후 레져활동으로 살아생전 즐길 수 있게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