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랜에 간 것은 09년 2월 추운 겨울날...

 

저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10년 1월 30일날 3년 영구정지 하고 왔습니다.

 

그동안 잃은 돈은 5,000만원.

 

큰돈은 아니지만, 아내와 딸이 있는지라, 접을 수 밖에 없었네요.

 

1달동안 단도박 소감은 돈이 없으니 생각 안난다.

 

앞으로 3년간은 강랜에 가지 않겠지만, 또 돈이 생기면 마카오로 떠나고 싶은

 

생각도 종종 있습니다.

 

"도박은 끊는 것이 아니라, 중단 하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계속 중단 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다들 단 도박 하시고, 저도 가끔 사연 올리겠씁니다.

 

수고 하십시오.

 

오늘도 강랜 테이블에 앉아서든, 서서든 고생하시는 겜블러님들도 화이팅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