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초 마카오 원정길을 다시 선택했습니다.
평정심을 다시 시험해 보러 갑니다. 얼마나 해야 신의 경지에 오른다는
평정심을 획득할 수 있을까요. 제에겐 그림의 떡인 듯 합니다.
비행기 값이나 챙기고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도 그떄쯤 계획하고있는데....
시간한번 맞춰볼까요?
저도 한번 꼭 가야 하는데 지금 강원랜드 한번 제대로 혼도 못내는 주제라서 어쨋든 강랜 혼내고
갈 생각입니다.
부디 많이 왕창 따오세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조만간 강랜에서 시드 머니 확보해서
꿈에 그리던 마카오로....ㅎㅎㅎㅎ
3월말쯤 저도 출정일정을 계획하고 있네요...뜻하신바 이루고 오시길~~
저도 그떄쯤 계획하고있는데....
시간한번 맞춰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