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에 갈때는 누구나  잭팟을 생각한다

나또한  이러한 생각으로 2박3일 일정으로  출발하였다

먼저 머신기계에 앉아 기계를  돌리기 시작  확률적으로 이길수  없다고  판단 2시간정도 돌렷음

다시 워게임에  도전했는데 이역시 앉아서  머니만 갖다 주는 꼴

열 받은김에  블랙짹에 도전 블랙짹 뒤에는 역시 이중 삼중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나또한 뒤에서 베팅을 하는데 가는족족  딜러는 20이나 21에 꽃히는데 정말 열받았다

첫쩨날은 300정도 지고  더이상하면  안되겠다  싶어 카지노를 나왔다

같이간  친구를 핸드폰으로 연락하여 오늘은 그만하고 숙소로 가자  그시간이

밤12시 사북 천변 주차장에 주차하고 원모텔에 들어가  숙박비로 10만원 짜리 칩을 주니 5만원을

내주었다  친구와 나는  먼길을 오느라  피곤하고 해서  깊은잠에 빠졌다

다음날  일어난시간이 10시  세면하고  용석집에서 선지국 한그릇 씩 먹고

 12시 30분쯤 카지노에  입장  다시 블랙짹 하는 곳으로 갔는데 내옆에 있는  젊은친구가

사장님 그쪽으로 가면 안됩니다  하고  카드배열이 초구나 말구 쪽으로 가야됩니다

하는것이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말구로 갔다  가느족족  이기는 것이었다

이번에는 더블찬스니 30더가라고 했다  앞에앉은 핸디에게 30을건네자 핸디는

불안하다는 표정이었으나  많이간 뒷쪽에서  가라고 하니 어쩔수없이 응하였다

결과는 승리였다  기가막히게 예측했다 . 앞쪽에 앉은 사람은 블랙짹 신이냐고 물을정도 였다

나는 연거퍼 승리하자  그친구에게 이길때마다 10만원짜리 칩을 팁으로 주었다

어제 잃은것도  금방복구하다싶어 이제는 앞쪽 친구가 화장실좀 갔다온다고 하는사이

그젊은 친구를 자리에 앉혓다  그리고 주머니에 있던칩 300정도 되는 칩을맡겨 게임에

응하게 했다  그러면서 뒤에서 관전했다  이번에는 이겻다 졋다 반복하면서 칩은 줄어들어가는데

화장실 갔던 사람이 자리를 비킬것을 요구 뒷쪽으로 일어나는데 칩은 반으로 줄엇다

일어서면서 제호주머니에 30은 집어넣고 100정도 만건네는 것이었다

나는 알고있었지만 어제잃은 300을 복구해준다는 말에 그냥 넘어갔다

다시게임 시작  뒷쪽에서 말구에 베팅 가는족족 딜러에게 지는 것이었다

그녀석 왈 앞쪽 핸디들이 각개를 하여 진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차한잔 하자고 하면서 가자는 것이었다  가면서 이야기 하는데

져는 이곳에서 가족 생활비를 보내고 도서관에서 블랙짹을 연구하였다고 하면서

어제잃은 300하고 오늘300 육백을 찾아주겠다  200을 다시요구 하엿다

나도 강원랜드 친구들 카페에서 사기꾼 조심하라는 글을 읽은것도 있고해서

이자식이 사기꾼이로구나 생각하고 알았다.처음에는 속았지만 두번은 안속는다 하고

내가 시간이 없다 오늘은 내려가야하니 다음에 올때 시드넉넉 준비해 올테니

전화번호나  핸드폰에 찍어라고 했더니 내핸드포에 전화번호 찍고 눌러 자기핸드폰에

전화가 오니 돌려주면서 하는말  주말에 올라오실 때 연락해야됨니다  그리고 20일이후에는

없을지 모릅니다  알았다 전형적인 사기꾼 스타일 고향이 어디냐고 묻고 옆에있는 시군을

처가집이라고 지칭함  그자리서  젊은놈이 할짓이 없어서 사기나 치냐고 호통 치고 싶었지만

게임에 맡긴 내잘못으로 돌리고 같이온 친구에게 전화해서 가자고 했더니 벌써가자는

것이었다 머니도 떨어지고 가면서 이야기하자고 하면서 그곳을 나와서  차속에서 사실

이야기를 했더니 그런놈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