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기 - 오늘 게임 이랬답니다..
이어서 쓸려니깐 앞뒤맞을지 몰겟네여
자시작해볼까여,..,.
12시가 넘어서 겜을계속할까 고민하다가 결론은 하고 싶은걸 참고 자리 뒤에분 주고
빅휠가서 좀놀다가 갈려고 다돈으로 바꾸고 5만원으로 천원짜리 섞어서 베팅하려고 했음
근데 머리가 좀 아퍼서 밖에 공기좀 쒸려고 나가서 담배한대 물었는데 어떤 30대초반으로 보이는
한분이담배좀달라고 한다 그래서 주고 딱보니 많이 잃은듯 담배주고 분위기봐서 많이 죽으셧어요
하니깐 600가지고와서 100남았다고한다 모했냐고 하니깐 블랙잭 큰박스 에서 했다고 말함
그런가보다 하고 근데 이분 하고 어쩌다 말을 많이섞게됏는데 이분이 좀알려달란다
모 알아야지 알려주지 라고 생각햇는데 이분 알고보니 두번째 카지노 온거란다
이틀동안잠도 못자고 본전에서 왔다갔다하다가 당시 그날에 100남고 500죽었다고 나한테 의지하더라
내가 첨왔을때 느꼇던 그느낌 그걸잘알고있었기에 내가 다니지 말라고 한다고 안올분이아니었기에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자기 피곤해서 사우나 가서 잘려고 한단다
강원랜드 사우나 새벽에 연다고 하니깐 자기 모텔비도 아깝다고 어디잘만한데 있냐고 물어보길레
내가 자는 데는 문모텔이었기에 거긴 4만원한다고 하니깐
아깝단다 그맘이해하기에 순간 혼자 왔으니깐 같이자자고 할뻔했다 딱봐도 나쁜사람은 아니었지만
현금이 많았기에 혹시몰라서 그말은 안하고 그럼 사북가면 찜질방 있을걸요 모 한번도 안가보긴햇지만
라고 말해주고 웬지 나한테 의지할려고 할것같아서 미안하지만 말돌리고 많이따세요
라고 말했다 그리고 곧장 빅휠로가서 1에 2만원걸엇는데 5~2에 3만원ㄷ걸었는데 1이렇게나와서 금방 5만원날리고 에라자자 하고 문모텔와서
잠을잘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온다 에라 이발소나 가자 사북에 슈퍼 지금은 문닫었더군여
그앞에 예전에 자주가던 이발소 들가서 돈주고 한번 풀고 갈려고 했는데
아뿔싸....첨에돈받았던 사람이 사장인줄알았는데 아가씨로 들오더군요 아놔~뚱뚱하고
정말 별로인데 에라 어쩌냐 하고 서비스 받고 가슴은 큼 근데 의외로 서비스 잘해줘서
2만원팁주고 라면먹고 가라고 하는데 배고팠지만 거서 라면먹고 있으면 이상하게 보여서
됐다고 하고 문모텔쪽으로 걸어오는데 왠지 등심이땡김 그래서 마침 월초라 콤푸될거라 생각하고
고기짓 들가서 등신 2인분에 냉명하나 시켜서 먹었는데 6만원나옴 그래서 콤푸 주니깐
이사장이 4만원은 콤푸 결제하고 2만원현금달란다 에잇 그냥 그돈주고 나와서 편의점가서
말보루 라이트 두개 사고 문모텔로 들와서 잠자려고 불껏는데 아까 그친구가 생각남
지금도 겜하고 있을까 예전에 내모습이 생각나고 좀따고 내일은 잘해라 혼자 주제넘게
생각하고 그러다 친구넘 한테 저나와서 어디냐고 묻길레 카지노라고 말하고(전 절대 거짓말안하기로 약속함 저한테)같이 술먹을려고 했다고 하길레 내가 좋아하는 룸에 간다고 하길레
거기가면 항상 초이스 하는 예진이란 애를 부르지 말고 앉히지 말라고 신신당부하고 ㅋㅋ
잘놀아라 했다 얼마땃냐고 하길레 20만원땃다고 구라치고 할거없어서 인터넷으로 민들가족
다운 받아서 그거 보다가 잠들었음 아침에 그렇게 부지런한 내가 아님에도 9시20분되니깐
눈이딱떠지더라 이 도박꾼 ㅋ 샤워하고 신한은행가서 180인가 입금하고 나머진 카지노 가지고
올라가려고 하는데 어제 같이 겜한 여자분 만나서 인사 대충하고 올라가시나여? 하고물으니
어제 죽어서 물좀 길러서 간다고 해서 네 오늘은 꼭따세요 한마디하고 문모텔 주차장가서
차빼서 출발하려고 시동걸고 일찍가는이유는 부페가서 밥먹을려고 ㅋ
암튼 올라가서 부페가서 맛있게 밥먹고 핫쵸코 위에서 하나시켜서 순번대기 하고 있는데
담배땡겨서 밖에나가서 담배피려는데 헉..어제 그젊은 친구 눈뻘게서 담배또피고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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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서 또올릴게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