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토크 -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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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기다리는 시간에 몇자 더 할까 합니다.
요즘 카지노 객장에 웃기는사람이 더 많아진걸느낌니다.
특히 카지노 온지 얼마 안된, 그리고 돈을 많이 잃은 아줌마, 아저씨에게 돈을 따 주겠다고
자기는 얼마전에 얼마가지고 얼마 땃다고, 오백만원정도는 간단히 만든다고...
그것도 이십대후반에서 삼십대 초반의 젊은친구들.열심히살아도 모자랄 시간에
사기 아닌 사기나 치고. 그래도 스몰 카지노에서는 최소한 앵벌이 단어는 없었는데...
다 전주였는데.... 자기의 그 귀한 많은돈을 남의손에 맡기는 분들이야 오죽했어면하는
생각도 들지만 정말 없어져야합니다.그 젊은친구들을 위해서도.우리가 흔히 이야기합니다.
그래잘하면 지 돈으로 벌써 재벌 되어야지라고.요즘의 카지노 점점 더 웃기는겁니다.
2010.03.15 08:12:14
카지노 앵벌이란 말은.... 강원일보 기자가 최초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스몰 카지노가 개장되고 게임에 빠져서 많은 돈을 잃은 사람들이 자리매매 대리배팅, 혹은 차비 밥값 등을 사람들에게 요구 또는 구걸 하면서......
카지노를 떠나지 못하고.....카지노 주변에 계속해서 상주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피해를 주자...
그 하는짓이 앵벌이와 같다하여 붙인 말이랍니다.
언제나 동전의 양면 같아서, 양심적인 앵벌이도 있고, 그렇지 못한 앵벌이도 있고....






명심할만한 글이네요.
앵선생들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 이백만 갖고 와라 천 만들어줄테니 니들 이백으로 천만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