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토크 - 사는 이야기
직업을 바꾸니깐, 컴터앞에 앉을시간이 많네요
주변사람의 권유로 나니던 직장 때리치고, 무보수로 3개월속성으로 배워서
핸드폰 가겔 차렸는데, 시작부터 국가정책운운하며, 개통조건이 안좋아지니
당연 장사도 안되네요. 요며칠동안 카지노관련 각종사이트 다니며, 눈팅만하니
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여 수요일 눈오는날 저녁9시30분쯤이 출발했습니다.
가면서도, 미친놈 미친놈 내가 미친놈이다하며, 친구랑같는데 가는길에 차돌릴까 몇번을
망설이는 와중에 차는 벌써 강랜에 도착합니다.1시20분정도
낼아침에 가게 문은 열어야되기에 4시쯤 출발하기로하고 갬을 했네요
목표도 없고 그냥 룰렛딱2번 연타치면 집에간다 생각만 했네요
결과는 3시50분에 친구는 오링나고, 전 목표했네요
스몰때부터 줄기차게 아직은 다니고 있네요 1달에 2-3번정도
작년8-10달에 출입을 풀로 채웠고, 결과는 즐긴만큼 지출은 많았네요
지금도 가고 싶은 생각은 들지만, 수요일날 오면서 고생한보람득분인지,
충동이 강하진 않네요
단도하고싶은 생각은 아직없지만, 안할수록 가정이 편안해지는걸 느낌니다.
그냥 넉두리였습니다.
참고로 전 강랜10년에 3억정도 마이너스입닏.
승률은 10%로도 안되고요.
즐긴다는생각을 한지 얼마되진않았지만, 그생각이후로는 승률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2천하고, 8백 대승이 즐긴다는생각하고선 찿아왔네요
무슨차이가 있을까요???///!!!!!!
모두들 건승하시고, 두번 다시 오지못할정도로 대박나세요.






와!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