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 게임방식 토론
바카라출목을 들여다 보면 약간의 경험속에서의 느낌이 올때가 있다.
물론 50%가 넘을지 안넘을지는 모르는체 말이다.
어떤 패턴을 예측하고 시드의 3분의 1을 배팅한다.
어떤 패턴이란 연속으로 맞추는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깡이란 개념이 나오는듯.
예측한 패턴이 틀렸다면 시드의 3분의 1만 날아간다.
맞다면 크게 이긴다..
시드 대비 30%이기면 그만두는것을 프로의 세계라 알고 있다.
하지만 저에겐 안맞는 방식이다.
10승 3패 정도 했다 치면. 7승이니..210%먹은것이다. 총시드의 5분의 1정도 가지고 뛰면 총시드의 5분의 2정도 윈이네요.
3패에서 크게 빠지는 때가 반드시 올것이고,,그렇게 되면 끝이다.
7승중에 크게 올라가는 때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래야 수지가 맞게 된다.
저의 기질과 저의 생각에 부합하는 방식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잠 안와서 한번 글 올려봅니다.
기본을 잃은 방식일까. 아니면 원칙적이고 수학적인 방식을 벗어난 원래의 겜블의 원칙일까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깨달음이 있으시다면 댓글좀 달아주시길..바라며..
본인의 스타일을 잘 파악하시고 그에 맞는 게임플랜을 가지고 계신건 무척 바람직스러워 보이십니다. 다만 3패중에 크게 빠지는 때를 자제력으로 반드시 없애셔야만 더욱 빛을 바랄꺼 같습니다.
차라리 윈컷을 20%정도 높이시고 로스컷은 무조건 지키시는게 더욱 효율적이실꺼 같습니다.
문제는 시드라고 해야 하나 자본금이라 해야 하나 돈 문제이죠.
무한정 갖져다 바칠수 잇는 부자라면 즉 빌게이츠 정도 된다면 카지노에서 패하기 어렵겟죠
단 깡삐 10만원 단위 배팅으로 볼 때....백만원 단위로 보면 빌게이츠도 별 수 없을 것 같고.
좋은패 나쁜패라는 것은 없습니다.
단지 그 패가 나에게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이 각자 개성이 다르고 얼굴이 디엔에이가 다르듯이 말입니다.
결론은 간단히 한마디로 정의 한다면
나에게 맞는패 보다 맞지 않는패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운좋게 맞는패가 연속으로 3번정도 오면 대박이 날 것인데 그 다음이 문제일 것이고
대박나고 그만두면 평생 승자일테지만....
운나쁘게 나에게 맞지 않는패가 연속적으로 진행되면 깨꼴락이죠.
강랜에 가면....
대부분 본전 찾기에 미쳐 잇더군요......ㅜ.ㅜ.ㅜ.ㅜ.ㅜ.ㅜ.








저는 아무리 촉이 강력히 와도 기본 베팅의 3배를 넘지 않게 베팅합니다. 물론 먹으면 두번만 엎어치기하죠. 설사 죽더라도 큰 손실이 없어 안정적이죠. 중요한건 연패시에도 완만한 경사를 항상 유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바카라.. 정말 어려운 게임입니다. 건승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