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추카 조금 낯 설지만 축하드려요.
아............
가고싶다........
헌데 돈이없다.........
빌릴데도 없다..............
열씸히 일하자 빨리 돈 벌어서 가자...........
이번엔 가면 꼭 따야지 그래서 자주 가자........
강친의 언저리에서 마음을 달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