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친 사이트 개편이후 왜이리 글을 올리는 사람이 없는지....
아직 익숙하지 않은건지....
역시 사람이란 변화에 순응하지 못하고 적응하지 못하는 동물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운영진은 무슨 대책을 세워야 할것 같은데요.
예전에 활기찬 사이트게 되길 바라는 맘에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