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토크 - 사는 이야기
카노지에서의 심리적변화 그리고 산전수전...어느정도 겪어본 사람들이라면 카지노에서 무지개를 찾기위해 노력한다고 말하면 아마도 모두가 피씩하고 웃음을 던지거나 불가능한 일에 무모한 베팅으로 인생을 거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할겁니다. 문제는 이런 생각을 스스로 또는 누군가에게 말하는 사람 조차도 그 무지개를 손에 잡을 수 있을 거라는 환상에 사로잡혀 인생을 걸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듯합니다. 왜 일까요? 머리가 좋아서? 계산이 빨라서? 행운이 따르는 사람이라서? 남은못해도 나는 할것 같아서? 자아도취에 빠져서?..................등등 많은 계기가 있겠지요.
어떤누구는 어느날 생각지도 않게 카지노라는 곳을 처음 접했는데 우연치않게 큰돈을 만집니다. 스스로 생각합니다. 내가 세금 안떼고 이돈을 만질려면 몇일을 일하고 얼마나 개고생을 해야 하는데....???
그래 이제야 인생의 달콤함을 맛볼수 있는 길을 찾았다...!!! 그길이 인생의 나락일진데.....
이런저런 참 많은 글들이 올라와있는것을 시간내어 차근차근 읽어 보기도 하다보니 참 이상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눈에 띄입니다. 분명 카지노로 인해 큰 피해를 보고 가족마저도 잃고...한 마디로 도박으로 개피를 본듯한 글을 올린 사람들이...누군가가 도박으로 피해를 본다고 말하면 그곳에 댓글을 답니다. 당장 그만두고 일상으로 돌아가라고.....차라리 정지를 시키라고....
댓글을 달아서는 않된다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에게는 그렇게 올바른 조언을 하고싶은데 왜 정작 자신에게는 그러지 못하는 것일까요? 일명 생카를 하신다는 분들....아마도 이맛저맛 다본 분들일겁니다. 매일매일이 불안할것이고...얼마나 그 생활을 유지할 수있을지 막연하실테고...않된다는거 분명이 알면서도 가능할거라는 아주 희미한 희망만 솟아도 그 희망에 모든것을 걸고싶고...
나름 생카를 하시는 분들은 나는 그래도 앵벌이와는 다르다 하고 차별화를 두고 싶을겁니다. 앵벌이 하시는 분들역시 카지노에서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니 누가뭐래도 생카하시는 분들입니다. 피장파장이라는거죠. 누군들 앵벌이 되고싶어서 되었겠습니까? 생카를 할려고 무모한 도전을 하신분이라면 다분히 앵벌이 도 하실 수있는 분들일 겁니다. 단지 아직은 자신을 버티게 해주는 시드가 남아있기에 그기 까지는 아니라는 선을 그을수 있는것이겠죠.
시뮬레이션...출목표...확률...참 많은 학습의 흔적들을 찾을 수 있는곳이 카지노라는건 누구나 알겁니다. 단지 어느쪽이 이길지 그냥 단순하게 게임만 하다보면 분하기도 하고 자기 머리를 의심하기도 하고...인간이라면 당연한 결과겠죠. 연구하고...이길려고 노력해보는....
이러한 학습의 결과들을 어떻게 이용하고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수학이라는 학문의 지식을 접목한 학습이니 확률이라는 오류에 빠지기도 합니다. 세상 어떤 일이든 어떤 현상이든 비슷한 현상을 두고 수십만번의 실험과 시뮬레이션을 거친다면 특정한 현상이나 룰이 적용된다는거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한두번의 결과로는 차마 볼수도 없고 알수도 없었던...바카라의 경우 잘은 모릅니다만 한 슈를 하고 나면 플과 뱅이 나온 횟수가 뭐 비슷하다느니 또는 어느 쪽이든 그 횟 수의 차이가 얼마를 넘지 않는 다는등의....내가 알지 못했던 현상들을 누군가가 나름대로 정리를 하는 글을 읽고는 서서히 도취가 되어갑니다...비단 바카라에서만 그럴까요? 바카라 아니라 다른 모양의 돌맹이를 많이 넣어놓고 수십만번 게임을 해보아도 시간이 지나고 횟수가 거듭되고나면 찾고자 한다면 불특정한 상황 속에서 어떤 룰이 보일것입니다. 바로 사회적이든 수학적인 개연성을 발견할겁니다.
그것을 우리는 맞히고자합니다. 분명 수십만번해보니 룰을 있었고...어떠한 현상이 생겼고...지금의 게임은 반듯이 그 룰이나 현상의 범위에 준하는 한번의 게임일 뿐이라며...믿고싶어집니다. 게임이 시작되기 전엔 몰랐는데...지나고 보니...이래저래 조각을 맞추다보니 역시나 수십만번의 스뮬레이션중에서의 그 룰을 벗어나진 않았다는 결과를 이끌어냅니다. 왜? 나는 생카를 하고 싶어니깐...어떤 식으로든 실낱같은 희망이 있어야 하니깐...하지만 여전히 불안합니다.
한번씩 놀러가는 마음으로 이왕가서 게임하는거 따면 좋겠다 하는 맘이야 누구나가 가지는 마음일테고 본인도 그래서 본 싸이트를 발견하고 가끔 와서 다른사람들의 생각도 읽어보면 좋겠다싶었는데...근데 대다수 글을 자주 올리는 사람들을 보니...(몇 사람으로 한정되더군요) 이건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카지노에서 밥을 먹고 살아보자 하는식의 글입니다. 마치 캊노에서 머리좋고 노력하면 돈 따서 편하게 먹고산다 이런식이더군요. 나름 카지노에서 산전수전을 겪은 사람들이야 그런말을 눈여겨 보지도 않겠지만...이제막 카지노에 빠져든 사람들에게는 부질없는 희망을 안겨줄수도 있을텐데....
이마에 땀흘리지 않고 편안하게 하루에 얼마씩 번다? 변호사가 일당이 얼마지? 음...내가 변호사보다 수입이많을수도 있겠네?...세상에 나보다 머리 좋은사람들 천지입니다. . 그사람들이 이런 좋은일이라면 왜 니들해먹어라 하고 놔 둘까요? 이렇게 좋은일을? 이건 일로 삼아서 밥벌이를 하는 일이 아닙니다. 공부하고 노력해서 된다면 벌써 정복되고 벌써 사장되었을 곳이 카지노입니다.
자기재산 자기가 까먹는거야 누가 뭐라하겠습니까? 남에게까지 하루 얼마씩 벌어서 일년 수익이 얼마가 될수 있다는 허무맹랑한 병을 퍼뜨려서는 않될일일텐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런글을 쓰는 사람들조차 불가능하고 않되는 일이란걸 너무도 잘알면서 그런글을 쓰는것 같다말입니다. 야금야금 돈가져와서 카지노에 받치게끔 영업하라고 고용된 알바생들일까요? 아님 혼자죽기 억울하니 같이 병들어 죽자는 생각일까요?
본 싸이트를 혹시나 좋은 정보가? 하는 마음으로 가입하게된 우리모두가 인생에 오점을 남겼다고 봐도 과언은 아닐겁니다. 하지만 역시나 모두가 비슷비슷하고 같은 마음이구나 하는 것을 금방 알아차릴것입니다. 그냥 가끔 들러서 놀고 즐기는 곳이 카지노 인데.
지난게임의 결과물을들고 백날 연구하고 후회해 봤자 해답없습니다. 조금이라도 승부욕 있는 사람이라면, 조금이라도 카지노에 빠져보았던 사람이라면 어느누군들 그 정도 연구 안하고 그정도 노력 안했을까요? 간혹보면 나는 보통사람과는 다른 우위에 존재하는 사람처럼 노하우랍시고 말도 않되는 병을 퍼뜨리는 글들이 있는데...자제해야할 일이고 또 그기에 물들어서도 않되는 일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글을 보고서 비난을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다단계에 빠진 사람들을 보면 그기에서 벗어나기 전 까지는 자신이 하는것이 다단계라는것을 모릅니다. 때로는 빠져나와도 모르고 미련을 버리지 못합니다. 그누구가 뭐라고 해도 그사람은 들을려고도 안하고 포기 안합니다.
글이 길어서 짜증나겠군요. 이만 줄일까합니다.
이글을 보고서 비난을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글쎄요. 왜 비난이라고 생각하시는지 . 자기와 반대의견을 개진한다고 비난으로 생각하시는지. 상대방의 생각도 그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니까 님과 마찬가지로 생각을 나타내는건데 대화와 논쟁은 민주주의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의 사고가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 그것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설사 같더라도 카지노에 관한한 서로의 논쟁은 필요하단생각입니다. 도둑놈이 자식에게는 도둑질은 하지말라고 한다듯이 실패한이야기 성공한이야기 모두가우리에겐 귀중한경험입니다.악법도 법이며 잘못된 지식도 다음을 위해선 필요한 지식인것입니다.이 싸이트의 모든회원이 다 오점이라고 생각할까요? 그건 회원님 들의 몫이지요.내가 옳고 니는 틀리다 라고 생각하는 회원은 아마 이런글들은 안보고 계실겁니다. 이 싸이트에서는.......
나는 본래 글쓴이의 성의를 보아 악플은 삼가하지만 .. 정말 똑같은 내용으로 엄청나게 기네 .
누구나 아는 내용을 혼자 이제야 깨우친 듯 쓴것 같네요.
대다수가 아는 내용 맞지요...안다고 착각하지만 병에걸린 사람은 알지를 못한답니다. 아는 사람이 카지노에서 밥빌어 먹겠다는 환상을 가지고 살까요? 이제서라도 깨우쳤다고 말해주면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되는데. 남보다 머리가 조금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카지노에쉽게 빠져들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카지노에 쉽게 물든다고들 합니다. 그 사람들은 어느정도 파고 들다보면 스스로 인정하고 함정을 발견합니다. 근데 모자라는 사람은 끝까지 포기않하고 물고 늘어집니다. 마치 자기가 이제서야 남이 발견 못한 새로운 노하우를 발견한것 처럼 으시대면서. 내가하는 생각을 남이 한다고는 왜 생각을 못할까요? 아메바도 자신보다 강하다고 싶은 죽자고 덤비지는 않을텐데....
덫에 걸린 것이지요. 언제나 희망을 주니까요. 예전에 책을 쓰고 했던 분이 금전사고 후 잠적 한
일이 있었는데, 그걸 크게 나무라시던 사람이 똑같은 사고를 치고 잠적하셨지요. 아무튼 카지노는
사람을 여러가지로 비참하게 만드는거 같네요.






공감합니다.저 역시 잃고 따고 잃고 따고 적금든거 찾고..결국은 시간을 버린 셈입니다.
그 기회비용은 크겠죠.
저마다의 방법으로 따든 잃던 즐기면서 여유자금으로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손목을 자르니..자살을 했느니...가정의 평화가 깨졌다느니...
이렇게 무모하게 사는건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것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