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벽 4시에 세벽기도 갈려고 현관문을 열었는데 정말 오늘 날씨 춥네요 .....

 

영하 14도 ...  눈도 많이 오고 아직도 동네에는 눈을 안치운 곳도 많네요 .....

 

강랜은 아마 시베리아 못지 않는 기온일것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

 

 

저는 최근에 못다한 공부를 하기위해 고시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

 

아침에 세벽기도를 하고 나면 6시 10분 ... 구리에 있는 학원에 도착하면 7시 10분입니다

 

그리고 커피한잔 마시고 7시 30분에 수업이 시작됩니다

 

 

바뀐삶이 조금은 어울리지 않다는 생각도 해보지만 그래도 새롭게 시작하고 행동했다는것

 

만으로도 저에 마음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여러분 ... 정말 강원랜드 때문에 고민하시고 계시다면 밑져야 본전 한번 교회에 가보시는것은

 

어떨까요 ?? 카지노 라는곳도 오기가 힘든곳입니다 ... 그런데 우리집 옆에 있는 교회한번

 

가보는것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밑져야 본전 한번 가보세요 

 

 

여러분들 카지노에서에 슬픈마음을 이기고 새롭게 시작할수 있도록 기도해드릴꼐요

 

이만 줄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