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좌석예약제 확대
2009-09-01 오후 5:20:00
강원랜드가 게임테이블 좌석 매매 행위를 막고 장기체류 노숙자를 줄이기 위해 '좌석예약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랜드는 오는 10월부터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사전 예약을 받아 빈 좌석이 생기면 예약자에게 바로 통보하는 방식으로 좌석예약제를 모든 영업장에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대리게임, 사채 영업, 신분증 대여 등 부정행위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고 귀향여비를 지원받은 사람의 카지노 출입정지 기간도 6개월에서 3년으로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