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달간 8천이라는 돈을 날리고 이제서야 계획을짜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처음 강랜가서 하루에 100에서 200따면 뒤도 안돌아보고 나오곤했져

 

그렇게 일주일간 그렇게 서울에서 출퇴근을 하며 첨에 1500이라는 돈을따니

 

아~이래서 사람들이 카지노 카지노하는구나라는 생각을하며 뿌듯해했습니다,

 

참고로 전 평소갈때 시드머니는 300정도 가지고 갑니다..

 

그런데 하루는 와이프가 처가에가는일이 있어서 집에 아무도없기에 혹시나 하는마음에

 

그간딴돈을 다 가지고 강랜으로 향했습니다..그것부터가 잘못된것이지요.

 

첨시작할때 제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고 하려고 일부러 돈을 안가지고 갔었는데

 

참고로 제 성격이 좀 다혈질이라 모아니면 도거든여..

 

그렇게 뿌러지기 시작해서는 끝도없이 뿌러지는데 나중에는 어이가 없더군요.,.

 

그렇게 빚도지고 점점 나락으로 빠졌습니다..

 

그렇게 다 날리고 집에서 일주일간 있으면서 문득든생각은 정말로 자기컨트롤만

 

잘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어제부터 강랜와서 하루에 100만 따면 하산하기 시작해서 지금 그 첫날입니다..

 

와이프한테는 지방좀 갔다온다고했는데 여기서 보름머물며 차근차근 빚을 갚아나가려고합니다.

 

님들이 용기를 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