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글남겨보네요...
지난 16일에 회사가 휴무라 당일치기로 출발~
낮12시 도착하여 30다이 바카라 뒷전플하는데 -50~본전 아따가따 9시까지...;;;
안되겠다싶어 자리잡고 앉았는데 -200...쩝
또 안되겠다 싶어 알바아줌마 손좀 빌려 한슈 잘땡겨 +200
용돈 줬다 생각하고 바로 ㅌㅌㅌ
새벽 두시쯤 나오게 되었네요
1년에 한두번만 요즘은 다니니 그냥 용돈 번다 생각하게 되네요...
여러분도 전에 저처럼 뚜껑 열지 마시고
살살 다니세요~
새해복 마니 받으시고 부자들 되시구요~
간단하지만 알찬 후기군요.
1년 1개월만에 가셔서 따셨으니..
용돈 삼아 하셨으니.
상당히 알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