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찜질방 피씨인데 그냥 동전더 넣고 하기로함 ㅋㅋ

 

~~~~~~~~~~~~~~~~~~~~~~~~~~~~~~~~~~~~~~~~~~~`시작~~~~~~~~~~~~~~~~~~~~~~~~~~~~~~~`````

 

그친구 담배피고 있길레 서로 먼저랄것도 없이 인사하고 얼굴보니 눈뻘게서 어찌되셧어여

 

했더니 어제 100지키고 오늘 돈좀 송금받았다고 200받아서300으로 시작한다고

 

 

아 그래여? 하고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말놓으세요 하길레 말놓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아니에여

 

언제봤다고 ㅋ 하고 잠은좀 잤어여 하니깐 사우나 들가서 잠한숨도 못잤단다

 

오늘 그렇게 들가면 이기기 힘드실거에요 피곤하면 머리도 아프고 집중안되던데요

 

저는 근데 빠른번호 되서 어쩔수 없단다 몃번이냐고 하니깐 600번때라고 함 그래서 오늘 모하실거냐고 하니깐 저 블랙잭뿐이못해여 하길레 아그래여 말하고

 

 

30다이서 하실건가여? 하니깐 물론 번호 늦은걸 알아서 못잡을걸 알았음 네 라고 답하길레

 

번호가 느려서 자리잡기는힘드실거에요 라고 하니깐 아그렇군요 하고

 

혹시여 얼마따시면 가실려구요 라고 물으니 그런거 없단다 잃은거 일단 복구가 목표란다

 

하루에 100만원만 따고 내려가서 주무시고 오시면 집중잘될텐데요 라고 애기하고

 

 

 

30다이보다 10다이가서 천천히 하세요 하니깐 아 그럴까여 의외로 순순히 나당첨됐냐고

 

묻길레 1300번때라고하고 어떤겜하냐고 묻길레 저도 블랙잭해요 하니깐

 

 

같이 하잔다 자리잡아준다고 순진한분 ㅋㅋ 자리 본인꺼 잡아도 내껀못잡는데 ㅋㅋ

 

 

그래서 그럼 부페식당 계단 쪽에있는 10다이 아무거나 잡으라고 하고 만나기로 했다

 

 

이사람왠지 기분좋은 얼굴로 환해진다 마치 고수를 만났다는듯이 ㅋㅋ 전혀 아닌데

 

 

어찌됐건 그사람들가고 나도 순번와서 들가서 찾아보니깐 부페식당 올라가는길 옆에 룰렛있고

 

 

흡연실 쪽으로 10다이에 앉아있었다 겜은 시작중이었고 나보더니 웃더니 자리못잡는데요

 

 

하길레 알아요 하고 웃고 자리없어서 그사람뒷전으로 베팅함 2만원 이분첨부터 10풀베팅

 

 

아침부터 ㅡㅡ 그래서 한마디할려다가 괜히 땄는데 적게가라고 했다가 이기면 화낼까봐

 

일단지켜봄 3번째짜리잡고 앉아서 겜하는데 딜러 장바닥 이친구 16인데 받길레 모  그럴수도 있다햇는데

 

게임 몃판하니깐 그냥 느낌으로 겜하더군요 다른분들도 머라고 하고 조용히 블랙잭 어디서 해보셧어요 하니깐 책에서 읽었고 인터넷으로 해봣단다

 

 

아 강랜룰 안지키면 조낸욕먹는뎅 ㅋㅋ 그래서 대충 코치 해주고 이사람 어저께 30다이서도 엄청 머라고 하더라 그래서 자기쪽 테이블만 그런지 알앗다고 여기선 룰이좀 있어요 라고 대충말하고

 

 

 

복잡하니깐 설명대충다해주고 넘기고요 어떤할아버지 10만원페이해서 2만원으로천원페이 바꾸길레 이분 일어날것 같아서 뒤에있으니깐 앉아서 할래/하길레 네 하니깐

 

5만원달란다ㅡㅡ그래서 그냥 말라다가 다리도 아프고 왠지모를 저 젊은 친구한테 몬가 보여줘야

한다는 사명감?때문에 잠시 쉴때 화장실가서 돈주고 자리착석

 

 

이제 본격적으로 겜하고 오전에는 어떻게든 지키고 오후에 승부보는 스타일이라 대충 20만원정도 지고 역시나 오전에 딜러 날라다님 그친구도 베팅자제하라고 오전에는 카드조작한다고 ㅋㅋ

 

구라치고 베팅낮추서 하니깐 그친구도 얼마 안잃고 기분좋게 담배타임되서 담배피면서

 

서로 얘기하는데 자기 혼자 와서 외로웠다고 아는사람하나없으니깐 누가 머라고 해도 말도못하겟고

 

석죽어서 겜도 안됬었다고 오늘은 왠지 자신감생긴다고 하더군요

 

 

 

형님이좀 자제좀 시켜주시고요 오늘좀 따면 맛있는거 사드린다고함

 

네 그래요 하고 겜집중하고 슬슬 딜러패보니깐 버스트 많고 모 희한하게 꼿는것도 없어지고

 

 

블랙잭 횟수도 나랑 그친구 많아지고 이제 본격적으로 베팅좀 올려봄 내가 올리란 소리 안햇는데도

 

 

자기도 알앗는지 베팅올려서 3시까지 서로 미친듯이 먹고 죽고를 반복해서 저는92만원 이건정확히 기억하는게 2만원 그친구가 블랙잭이라고 뽀지쭤서 ㅋㅋ 그정도 따고그친구 얼마땃냐고

 

물으니까 100정도 만들었다고 함 그럼 우리 자리잠깐 주고 밥먹자고 하니깐 ㅇㅋ하고 쉬면서 겜해야지 잘된다고 꼬심 사실 어제 오늘 나도힘들어서 좀쉬고 싶었고 이친구 눈보니깐

 

 

쓰러지기 일보직전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깐 이친구100정도 닸다고 하니깐 사북가서 모먹으면서 은근히 좀 자라고 해야겠다 생각하고 오래하면오래할수록 지는걸 알기에

 

얼레 밥먹으로사북가면 택시탓는데 일부러 내차로 내려감 이친구 자기차로 가자고 하길레

 

또올라올까봐 일부러 술도좀먹일려고 ㅋㅋ 내차로 가자고 하니깐 이친구가 형님 제차로 가자고 괜히말했네요 하길레 왜그러냐 하니깐 형님차 좋은데 제차는 똥차라 ㅋ

 

이렇게 말함 제가 인피니티 37타는데 사실 그렇게 비싼것도아님 이거별로안비싸 그리고할부많이남았어요 했다 어찌됐건

 

 

아래내려와서 삼겹살보다 내가 등심먹자고햇다 내가산다고 콤푸가 40정도 있어서 든든했다

 

소주한병시켜서 먹고 이런저런얘기하다가나이가 31살 집은 대구 직업은 운송업 한단고하는데

 

 

자세히 물어보면 실레일것 같아서 안물어보고 모 카지노 애기로 하다가 여친이랑 얼마전헤어졋는데

 

바람좀 씌려고 강원도 왔다가 카지노 오게됐다고 합니다

 

이런...하필여기로 오냐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바람쒸러 여행도 오고 은근히 낭만있다고 생각함

 

저는 헤어져도 술먹던가 아님 룸가서 놀던가 이런식은데 오히려 이친구는 머랄까 좀 멋있어보인다고할까

 

 

잠시생각하고 한1반넘게 애기하니깐 이친구 슬슬 졸리단다 형님 졸리네요 하길레

 

속으로 임마 내가 그럴ㄹ려고 너끌고 온거야 ㅋㅋ 하고 문모텔 나자는곳으로 숙박하라고하고

 

같이자도 되는데 사람일은 몰라서 모 자기도 그런거 알았는지 군말없이 방끊고 올라갔음

 

그리고 나도 술조금 먹으니깐 졸려서 잠자고 일어나는 사람이 저나 하기로 하고 잤음

 

 

한9시인가 일어나보니 부재중저나없고 이친구 아직도 자는듯 보여서 안깨우고 혼자

 

 

 

녹차하나타서 먹고 티비보다가 무릎팍에 이만수 나와서 그거 집중하다가 참고로 전 야구 좋아합니다

 

그러다 도허전함을 느끼고 이번에 그 건너편 이발소 땡겨서 그곳에감 여기도 그다지 얼굴들 별로고

 

 

이번에다좋은데 키가 작음 아 좀 확실한데 없나 싶었지만 안마는 왠지 돈부담이 아니라 왠지

 

머랄까 부담스러워서 이발소 이용하는데 역시나 별로나 예전에 나한참다닐때 내가 다니던 이발소 27살짜 있엇는데 몸매괘안고 밖에서도 만나고 햇는데 그립더군요

 

 

암튼 일보고 나왔는데 문모텔쪽으로 올라가는데 가만보니 노래방도있다는걸 그때생각함 ㅋ

 

아 저친구랑 내일좀 따면 같이 놀아야지 생각하고 편의점에서 냉동 피자랑 사이다 사서 들가서

 

 

걍뒹굴뒹굴 했음 결론은 그날저녁 그친구는 게속잤음 에알에스 신청하고 나도 쏘우6다운받아서 보다가 잠들었음

 

또생각함 절대로 잘때 공포영화안보기로 꿈자리가 뒤숭숭했엇음

 

 

아 힘드네요

 

 

또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