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기 - 오늘 게임 이랬답니다..
또올립니다~~~~~~~~~~
~~~~~~~~~~~~~~~~~~~~~~~~~~~~~~~~~~~~~~~~~~~~~~~~~~~~~~~~~~~~~~~~~~~~~~~~~~~~~~~~~~
아침에 눈을떠보니 에알에스456번이 되서 오늘도 편안히 겜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기분좋게 일어났져 이친구한테 저나하니깐 아까 일어났다가 저나할려다가 주무실까봐 못했다고 합니다
에알에스 자기도 어저께 모텔들어오자마자 해놧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그친구 215번돼서
같이 사이좋게 10다이 저번에 앉았던 자리서 같이 하자고 했습니다
이친구가 그렇게 피곤한 와중에 에알에스까지 하는 치밀함에? 대단하다고 까지 느겼습니다
일단 아침 국물있는것 먹고 싶다고해서 저는 부페가고 싶었지만 제방에와서
육계장 시키고 저는 내장탕시켜서 둘이먹고 정결함 맘으로 샤워하고 수염좀 나서깍고
어제 이발소 간거 얘기하고 자기도 같이가지 왜 혼자갔냐고 등등 넝담하고 시간보내다가
오늘 100정도 서로 만들고 오늘은 도우미 불러서 놀자고 했습니다 서로 반씩 부담하기로 하고요
9시40분인가 시간되서 차로 올라가 입장권끊고 그친구 먼저들가고 나도 곧들갔다
모 자리 잡는건 문제가 아니기에 서로 자리잡고 했는데 30분지나도 사람들 안오고 왔다가 가고
등등해서 40분정도 있다가 플레이 시작 이상하리만큼 항상 오전에는 딜러가 잘꼿는상황인데
여지껏 제가 블랙잭 하는동안 오전에는 따본적이 없었음 거이 근데 이상하게 계속 이김
근데 오전 징크스로 만원 모 많이가면 5만원 이렇게 베팅을 해서 많이 못따고 30정도 올림 그친구는
무식한게 용감하다고 베팅크게해서 120정도까지 올리고 이제 안정하게 하라고 충고하고
우리목표는 100이다 이말 명심하도록 계속 옆에서 말하고 1~2시까지 계속 무난함으로 한30정도
해서 50을 만들고 그친구는 더블친거죽고 등등해서 100만원 20만원잃은대충 상황 배고프고해서
저는 무조건 끼니는 무조건 챙겨먹고 하는스타일이라 밥먹으러 가자고 해서 나와서 서로 밥먹고
또 밖에 공기좀 마셔들고 ㅋㅋ피로회복제 황제좀 둘이사먹고 분위기 좋게 다시올라갔는데
들가는 입구에서 이친구 빅휠보더니 이거 어케하는거냐고 해서 만원칩 바꿔서 대충알려주고
블랙잭 테이블가서 우리자리 사람들 좀 어떠냐고하고 저는 항상 왔다는거 알려주고 조금더 시간을 줍니다 그냥 무난하다고 해서 30분정도 놀다온다고 하고 그친구 데리고 룰렛으로 놀러갑니다
그친구 한테 룰렛 하는거 알려주고 10만원 천원칩으로 바꿔서 서로 베팅하고 이상하게 그친구 잘맞더군요
그래서 좀땃다싶어서 칩바꿧는데 저는 6만원 잃고 그친구는 54만원 땃습니다 ㅡㅡ
그친구의 세뻑에 놀랄따름입니다 ㅋㅋ
암튼 다시 블랙잭 와서 겜하는데 게임 안풀리고 제가 지금것 딴돈이 300조금 넘긴상황이고 며칠치 딴돈이 그리고 수중에는 180있었습니다 나머진 입금하고 이걸로 노는데 무슨 베팅좀 올리니깐
다죽고 해서 110정도 대박으로 지고 그친구 오늘 도박신이 강림하셧는지 최악의 딜러 21꼿는순간에도 푸쉬로 밀어버리는등 계속 지지는 않는 플레이 했습니다 저도 예전에 바카라 등등
많은 돈 오링상황을 너무나 잘알아서 자제할려고 부단히 노력햇지만 이건모 막을수가 없더군여
60정도 남으니깐 화까지 나더군여 그래서 일단 얼릉 도망가기로 결정하고 참일어나기가 쉽지않더군여 여러분들은 제말뜻 아실겁니다 계속 미련남고 하지만 이걸이겨야 내일또딴다라는 맘으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뒷사람한테 미인하지만 한시간만더 부탁한다고 하고 그친구는 모 유지되길레 좀쉬고 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밖에 나가서 담배피는데 막상 돈빠지는거 막을려고 나오긴했는데
막상갈데가 없는겁니다 여러분들도 아실겁니다 그래서 일단 차에가서 스트라토베리우스 라는
팀의 노래듣고 디엠비좀 보나가 갑자기 급땡겨서 또 이발소 가려고 맘먹고 좀쉬다 오기에는 딱좋쳐
이글 읽는 분들은 그럴겁니다 이넘은 무슨 매일 가냐고 ㅡㅡ 하지만 저는 너무 좋아해서요
암튼 여자분들이 한분이라도 본다면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이발소 다른여자가 들어오길
바라는 맘으로 그뚱뚱한 예전에 자주이용하던곳에 들갔습니다 근데 음..새로운 여자가 들왔는데
나이는 30후반정도 인데 서비스 받고 팁도좀 주고 저는 항상 팁을 챙겨주는 스타일입니다 적게라도 그친구 팁밥더니 자기 밥먹을려고 했다고 모시켜먹자고 해서 흥부네 식당에서 야채볶음밥 시켜달라고 하니간 식당이 그건 이제 안한다고 해서 매뉴보니깐 닭도리탕 아니 쪽바리 말이니깐
닭볶음탕 시켜서 같이 어떤 방같은데서 먹고 이런저런얘기하다고 좀누워있다가 간다고 하고
좀잤는데 일어나보니 7시정도 됐더군여 그친구한테 저나3통와있고 그래서 혹시나 불안한맘에 저나했더니 목소리 좋더군여
다행이다 싶어서 어떻냐고 물으니깐 형님가고 170정도 올렸다고 근데 블랙잭으로 올린게 아니고 룰렛 했다고 하네요 ㅋ 이친구 숫자촉 좋구나 생각하고 저도 금방올라간다고하고 수중에 가진돈 보니깐 밥사먹고 이발소 돈지불하고 47만원 남았더군여 그래서 돈찾는걸 금기시 했는데
60만원 찾아서 7만원은 경비로 생각하고 100페이 들고 들갔는데 블랙잭 자리 가니깐 너무 늦게 온걸로 생각하고 뒷전해야겠다 싶었는데 자리 앉은 사장님이 오셧어요 하더니 20분만 더하고 자리준단다 고맙다 ㅋㅋ생각하고 그친구 저나해서 만났는데 자기 이제 잠굴꺼란다
오호~~이친구 오늘 300정도 땃음 그래서 대견하고 대단해서 잘생각햇다고 하고 10만원만 내뒷전에서 놀라다 내려가서 자자고 했더니 좋단다 그래서 시간좀 지나고 앞에 아저씨가 자리 비켜줘서
자리앉았는데 이분 매너 좋게도 많은 돈아니지만 5천원칩하나 놓구 가시네 정말 이거는 매너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적은 금액이라도 이렇게 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하도록 노력합니다
암튼 다시 겜시작해서 2만원걸고 한두시간까지 그냥 조금땃는데 본전수준 3~5만원딴걸로 기억하고
안된다 오늘 싶어서 이친구랑 내려가기로 하고 차에올릅니다 근데 이친구 내일 당첨안되면
집에갔다가 다다음주 지금 제가 글쓰니깐 지금 시각이 3월12일이니깐 15일쯤 또온다고 형님은 언제쯤 올거냐고 묻길레 그때 올때저나하라니깐 그런다고 하고 서로 에알에스 저는 참고로 당시내일
금요일까지 하고 간다고 해서 오늘 같이 술마시고 놀자고 자기가 오늘 조금더 보탠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잃었기엔 이친구 좀따서 형인데도 불구 하고 얻어먹기로함 그래서 땡땡노래방가서
두명불러달라니깐 어린아가씨들 없다고 해서 예전에 다방에서 아가씨들 시간끊어서 놀은거 생각나서 애기하니깐 그냥 나이많은 애들로 불르자고 하네요 그래서 불렀는데
나이는 40대로 일듯 머랄까 동안인듯 나이30대라고 우기는데 대충그렇다고하고 놀고 이것들 돈땃나 안땃나 묻길레 일어서 열받아서 왓다고 말하려는데 이순진한 친구가 땃따고 말해버리네에궁
암튼 3시간 놀고 이친구 형님 저 2차데리고 나갈려고한다고 ㅡ,ㅡ;;참고로 이친구 파트너 별로였음 그냥 머랄까 몸매만이쁜여자 암튼 그러라고 했는데 얼마달라니깐 알아서 달라고했단다
이친구 코끼는거 아닌가 싶었지만 그러려니하고 난 그냥 숙소들가서 매장 어떻게 돌아가는지 경리한테 물어보고 수금 받을꺼 애기듣고 대충 그러고 있다가 그친구 모하나 싶어서 저나했더니
40만원에 하루 같이있는다고 하길레 잘했다고 돈아깝다고 할려다가 ㅋ
돈 혹시모르니깐 조심하라고 몃번강조해서 애기하고 예전에 가지고 싶었던 람보르기니 전자시계
무통장입금해서 주문하고 예전에 220만원이었는데 120만원으로 내려갔더군요 님들도 사실분있으시면 사세여 젊은 분이시라면 정말이뻐요 암튼 여친선물은 모살까 고민하다가
신세계 상품권 주기로 하고 대충돈보니깐 본전 100에 다따져보니깐 물건 주문에 여친 상품권50
해서 140정도 따고 이정도면 잘됐다 싶어서 내일은 50가지고 하기로 맘먹고 이거잃은면 무조건 돈안찾고 집에가기로함 그리고 조금 심심해서 한게임 카드로 2만원충전해서 포커좀 햇는데
50억만들어서 아는 머니상에 팔고 시세가 50억이면 5만얼마더군요 그래서 팔고 배고파서 중국집에서 탕짬면 시켜먹을려고 저나햇더니 그런건 없다고 해서 그냥 짬뽕하나시켜먹음 먹으니깐 11시쯤인가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그친구 저나와서 모하냐고 하길레 자기들 술먹는다고
여자가 아는동생있으니깐 20에 같이 있어도 된다고 하길레 ㅡㅡ;;별로 안땡겼지만 그러기로 하고
그친구방은 좀 작아서 내방으로 불러서 셋이서 술먹다가 아는동생 금방온다고 해서 사실 조금 기대는됐지만 별루일거라 생각하고 이런저런애기하고 놀다가 분위기 좋았음
그러다 동생왔는데 29살이라더군여 헉 근데 얼굴은 모 평범한데 치마에 커피색 스타킹 신엇는데
제가 또 스타킹을 좀 좋아해서 맘에 들더라고요 암튼 3이서 잼나게 겜도 하고 모 서로 키스도 하고 왕게임 이런거 암튼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다가 3시인가..모 암튼 그정도됐는데
에알에스 확인하니깐 안됐더군요 그친구도 안되고 그친구는 집에간다고 하고 자고 나느 내일좀하다가 갈려고 생각했구요 제가불른 아가씨랑 저만 둘이방에남고 돈지불하고 가니깐 돈주니깐
좀 그렇다네요 친해졌는데 하면서 일단 받을건 받으라고 하고 5만원더 줬습니다 ㅡㅡ 이늠의 술 ㅋ
암튼 서로 누워서 그거 보다 일단얘기좀하고 자기는 제천산다고 모등등 집얘기도좀 하고 하는데
이친구 손이 넘이쁘더군요 그래서 갑자기 늑대로 돌변 해서 애무등등 해주고 제가 좀 끼가좀?
있어서 팬티 벗기고 그친구 팬티 스타킹 입고 거기 하는부분만 찟어서 하고 싶다고 하니깐
순순히 허락해서 즐길거 많이 즐기고 얼레는 콘돔 끼라고 하는데 오빠는 그냥 해준다고 무슨
큰벼슬인가 난얼레콘돔끼는데 술기운에 그냥 했죠 모 아주 좋더라고요 가슴도 좀 크고 그래서 다하고 이친구도 자고 저도 골아떨어져서 그날의 마무리는 잠으로끝냅니다...
~~~~~~~~~~~~~~~~~~~~~~~~~~~~~~~~~~~~~~~~~~~~~~~~~~~~~~~~~~~~~~~~~~~~~~~~~~~~~~~~~~~
마지막 후기 또올릴게요 이제 별다른 내용은 없지만 마무리 하고 싶네요 ㅋ







아가씨를 불러 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궁금했었는데, 덕분에 많이 풀렸네요. 재미도 있고요.
거기 이발소에 가서 머리 자른적은 있는데, 그런 좋은 이발소가 있는줄은 몰랐었네요 ^^a